RBW 산하 WM엔터, 257엔터테인먼트 인수합병 - 젠더리스 보이그룹 엑스러브(XLOV) IP 확보로 멀티 레이블 포트폴리오 강화 1. 알비더블유(RBW)가 산하 레이블을 통한 외형 확장에 나섰다. 11일 RBW는 100% 자회사인 WM엔터테인먼트가 257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 후 통합(PMI)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지분 투자가 아닌, 257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IP(지식재산권) 자산, 아티스트 전속권, 그리고 임직원 조직 전체를 흡수하는 형태의 인수합병이다. 2. 이번 합병에 따라 지배구조 및 경영 체제에도 변화가 발생한다.
기존 257엔터테인먼트를 이끌던 박재용 대표는 WM엔터테인먼트의 신임 공동 대표로 취임해 기존 김진우 대표와 2인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 박재용 대표는 중국 상해희극학원 출신으로 범중화권 비즈니스 인프라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또한, 과거 스포츠센터 플레이존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해외 인력 발굴, 타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