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귀환 딥 퍼플(Deep Purple), 16년 만에 한국 온다 - 4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단독 공연 1. 하드록(Hard Rock)과 헤비메탈(Heavy Metal)의 태동기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다시 한번 한국 땅을 밟는다.
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4월 18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1995년 첫 내한 이후 1999년(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 2004년, 2010년을 거쳐 16년 만에 성사된 다섯 번째 만남이다. 2. 1968년 런던에서 결성된 딥 퍼플은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와 함께 1970년대 브리티시 하드록의 신성하지 않은 삼위일체(Unholy Trinity)로 불리며 대중음악사에 족적을 남겼다. 보컬 이안 길런(Ian Gillan)과 베이시스트 로저 글로버(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