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누(King Gnu) 6월 내한이 증명한 J-팝 라이브 시장 체급 변화 - 올림픽홀에서 KSPO 돔으로 - King Gnu CEN+RAL TOUR 2026 in Seoul 개최 1. 4인조 밴드 킹 누(King Gnu)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공연 기획사 엠피엠지(MPMG)에 따르면 킹 누는 오는 2026년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King Gnu CEN+RAL TOUR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일본과 아시아 총 15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2019년 메이저 데뷔 이후 밴드 역사상 가장 많은 도시를 방문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2. 국내 콘서트 업계에서 1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KSPO 돔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과거 일본 밴드 중 이곳에 입성한 사례는 엑스 재팬(X JAPAN) 등 극소수의 레전드급 아티스트에 불과했으며 최근 들어서야 아무로 나미에, 유우리 등 소수의 솔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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