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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니요(Ne-Yo), 홍콩에 레이블 세우고 한국 지사 설립 - 아시아 음악 시장 패권 노린다 - 조나단 서빈 전 워너뮤직 아시아 공동대표가 의기투합

 팝스타 니요(Ne-Yo), 홍콩에 레이블 세우고 한국 지사 설립 - 아시아 음악 시장 패권 노린다 - 조나단 서빈 전 워너뮤직 아시아 공동대표가 의기투합

팝스타 니요(Ne-Yo), 홍콩에 레이블 세우고 한국 지사 설립 - 아시아 음악 시장 패권 노린다 - 조나단 서빈 전 워너뮤직 아시아 공동대표가 의기투합 1. 글로벌 음악 산업의 중심축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아시아의 최상급 음악 산업 전문가들이 뭉친 새로운 다국적 레이블이 출범했다.

미국의 R&B 슈퍼스타 니요(Ne-Yo)를 필두로 소누 니감(Sonu Nigam), 아시아계 미국인 MC 진(MC Jin), 그리고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 전 워너뮤직 아시아 공동대표가 의기투합하여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을 설립했다. 2. 홍콩에 본사를 둔 PMG는 범아시아권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글로벌 무대에 진출시키고, 반대로 서구권 아티스트들의 아시아 시장 진입을 돕는 투웨이(Two-way) 플랫폼을 표방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난 15일 한국 지사 설립을 공식화했다는 것이다. PMG는 한국 지사를 통해 K-팝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