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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경업금지 족쇄 풀린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설립과 잘파 오디션 개최 소식 - 상반기 데뷔 목표로 보이그룹 준비도

 3년의 경업금지 족쇄 풀린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설립과 잘파 오디션 개최 소식 - 상반기 데뷔 목표로 보이그룹 준비도

3년의 경업금지 족쇄 풀린 이수만 - A2O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설립과 잘파 오디션 개최 소식 - 상반기 데뷔 목표로 보이그룹 준비도 1.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공식 복귀했다.

그가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회사의 첫 공식 프로젝트인 A2O 잘파 오디션(ZALPHA AUDITION) 개최 소식을 알렸다. 보도자료에 명시된 "이수만이 설립한 회사"라는 표현은 그가 더 이상 막후의 투자자가 아닌 전면에 나서는 총괄 프로듀서로서 국내 활동을 재개했음을 공식화하는 선언이다. 2.

이수만의 이번 국내 복귀는 약 3년 만에 이루어졌다. 시계바늘을 2023년 2월로 돌려보면, 당시 경영권 분쟁 사태 속에서 그는 자신이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하이브(HYBE)에 매각했다.

이 과정에서 하이브와 향후 3년간 국내에서 음반 프로듀싱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금지(競業禁止) 약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