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라틴 팝 상륙작전, 대디 양키의 귀환 - K팝 시스템과 레게톤 전설의 만남, ‘멀티 장르’ 전략의 본격화 대디 양키 1. ‘레게톤의 제왕’ 대디 양키(Daddy Yankee)가 3년 만의 정규 앨범 《LAMENTO EN BAILE》로 돌아왔다.
이는 단순한 컴백이 아닌, K팝의 글로벌 확장을 이끄는 하이브(HYBE)와의 첫 번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K팝과 라틴 팝, 두 음악 시장 모두에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2. 이번 협업의 상징성은 타이틀곡
한국의 고궁을 배경으로 단청과 처마 아래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대디 양키의 모습은, 두 문화권의 만남이 단순한 비즈니스적 결합을 넘어 예술적 융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3. 대디 양키의 영입은 방시혁 의장이 꾸준히 강조해 온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20...
원문 링크 : 하이브(HYBE)의 라틴 팝 상륙작전, 대디 양키(DY)의 귀환- K팝 시스템과 레게톤 전설의 만남, ‘멀티 장르’ 전략의 본격화 / 2025 MAMA 어워즈, 1차 라인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