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의 정점에서 맞이한 첫 국내 스타디움 - 34개 지역 54회 공연 대장정의 피날레 - 10월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입성 1. ‘글로벌 스타디움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마침내 홈그라운드에서 그 위상에 걸맞은 무대에 올랐었다.
지난 10월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던 앙코르 콘서트 ‘dominATE : celebrATE’는 이들의 데뷔 7년 만의 첫 국내 스타디움 단독 공연이었다. 이는 단순한 앙코르를 넘어, 전 세계를 제패한 이들의 성공적인 여정을 마무리하고 국내 팬들에게 그 성과를 보고하는 ‘금의환향’의 의미를 지녔다. 2.
이번 공연은 2024년 8월 서울에서 시작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54회에 걸쳐 진행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투어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등 전 지역의 스타디움을 밟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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