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Melon), 700만 인디 음원 수혈 - 투 로스트(Too Lost)와 전략적 제휴 - 유튜브 뮤직 견제하는 멜론, 韓시장 공략하는 투 로스트 Too Lost CEO 1. 미국의 인디 음악 유통사 투 로스트(Too Lost)가 국내 2위 음원 플랫폼 멜론(Melon)과 직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0년 설립된 투 로스트는 40만 이상의 아티스트 및 레이블로부터 700만 곡을 유통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이들의 방대한 카탈로그가 멜론에 직접 공급된다. 2.
투 로스트에게 이번 계약은 ‘글로벌 확장’ 전략의 핵심 단계다. Inc.
선정 2025년 미국에서 90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꼽힌(3년간 3,677% 성장) 투 로스트는, 최근 ‘Rebellion Records’ 등에 투자하는 등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IFPI 기준 세계 7위 규모인 한국 시장은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3.
멜론의 입장에서도 이번 계약은 ‘필수적인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