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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의 ‘2개월 연장’, 이별을 위한 유예인가 새로운 희망인가 / 알파드라이브원, 1월 12일 출격… 제로베이스원 바통 잇는다 -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확정

 제로베이스원의 ‘2개월 연장’, 이별을 위한 유예인가 새로운 희망인가 / 알파드라이브원, 1월 12일 출격… 제로베이스원 바통 잇는다 -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확정

제로베이스원의 2개월 연장, 이별을 위한 유예인가 새로운 희망인가 - 9인 전원 합의로 내년 3월까지 활동 - 팬덤 달래기엔 부족한 ‘시한부 연장’ 제로베이스원 1. ‘5세대 대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활동 기간을 2개월 연장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1일, 멤버 9인 전원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2026년 1월 예정이었던 활동 종료 시점이 조금 미루어진 셈이다. 2. 이번 결정으로 제로베이스원은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HERE&NOW’의 앙코르 콘서트와 신보 발매까지 완전체로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

데뷔 이후 발매한 6장의 앨범 모두를 밀리언셀러에 올리며 막강한 파급력을 보여준 이들에게, 이번 연장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최소한의 물리적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3. 하지만 팬덤과 대중의 반응은 복합적이다.

재계약이나 장기 연장이 아닌, 단 2개월이라는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