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찬하기 귀찮고, 칼로리가 높은 배달 음식은 먹기 싫을때 또는 회사에 점심 먹으러 나가기 귀찮을때 엄마표 반찬처럼 한상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배달도시락인 도도한도시락 주문해보았어요. 가격은 1인분에 7천원인데 푸짐하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밖에서 사먹으면 기본 만원이상은 줘야하는데 이런 고물가 시대에 도도한 배달도시락 아주 좋았음🏻 도도한도시락 부산광역시 연제구 금련로6번길 1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도한도시락 매일 07:00 ~ 19:00 도도한도시락은 매일 다른 반찬들로 구성되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배달을 해주더라구요. 식사가 끝나고 그대로 담아 오후 2시까지 도시락을 받았던 장소에 두면 회수해 가서 아주 편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배달도시락이었어요.
배달하는 동안 음식이 식지 않게 이중 포장이 되어와요. 스티로폼을 개조해서 겉에는 두껍고 튼튼한 가방으로 음식이 금방 만들어진것 처럼 따뜻하게 잘 받았어요...
원문 링크 : 부산 해운대 도시락배달 도도한도시락 점심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