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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회사 취업 현실, 여자 30대 중반 이직후기

 부산 회사 취업 현실, 여자 30대 중반 이직후기

약치기 그림 나는 이름만 들으면 아는 회사를 5년간 잘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킹 받아서 이직한 30대 중반의 아줌마다. 이직하면서 아주 그지 같이 받았던 감정들과 부산 회사들의 면접 후기 등을 취업 혹은 이직 준비하는 분들에게 적잖은 참고와 또 이직을 준비할 수 있는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라고 일기처럼 작성해본다.

모든 궁금한점 댓글 OK 내가 이직하는 이유 ? 무조건 생각하자...

이직하기 전에는 이직하려는 이유가 스스로에게 명확해야지 이직을 해도 후회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고 사직서를 작성했다.

ㅋㅋㅋ 후회할 수 있으니 이직하기전 생각을 많이 해야한다. 이직 준비하면서 나도 걱정하고, 후회가 오기도...

이직 결심 첫번째 이유 서울 본사에는 실적도 못 내면서 능력도 없는 것들이 부산에서 실적을 내면 자기가 한것처럼 보고하기 바쁘고, 보고 해달라는 내용은 보고도 제대로 하지 않는 멍쓰들이 많아 부산 지사는 맨날 욕을 먹었다. 다이렉트로 임원에게 보고하면 팀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