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세부 여행을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 또 새벽 비행기라 밤 8시쯤 막탄 공항에 도착 한국으로 가는 항공사들은 대부분 터미널2 들어가기전 삼엄한 경찰의 체크가 시작된다.
저녁 식사를 공항에서 하려고 굶고 왔으나 체크인 수속을 밟아야지만 식당을 갈 수 있는 아이러니... 식사를 하려면 터미널1로 가라는데, 가는 순간 또 경비원의 여권확인과 티켓확인이 필요해서 귀찮아 수속 밟고 식당 가기로 ...
막탄 공항은 깨끗하고 시원해서 공항만 보면 잘 사는 나라 같은 느낌이 든다. 진에어 새벽 1시 뱅기인데, 수속 시작은 10시 정도에 시작되었다.
수속할때까지 공항 안에서 할게 없다. 기념품샵과 카페, 약국이 끝 ...
배가 고파서 카페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지만 배고파서 쓰러질 것 같았다. 그래도 기념품 샵에서 쇼핑은 빠질 수 없쥐 다양한 자석들과 망고 말린 쿠키류들 그리규 모자, 가방, 컵, 옷 등 기념품이 있었다.
딱히 이쁜 것도 살만한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그래도 세부 기념...
원문 링크 : 세부 막탄 공항 출국, 식당&면세점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