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니트류들이나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소재를 빨래할때 울샴푸를 많이 사용하죠.! (일반 세제로 세탁하면 니트의 재질이 변질되더라고요.)
저도 사용하던 울샴푸가 다 떨어져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실내건조 울샴푸 프레쉬코튼을 사용해 보았어요. 제품에 적혀있는대로 실내에서 건조해도 꿉꿉한 냄새 없이 향긋하고 뽀송해서 만족 리뷰해 봅니다.
니트류나 비싼 의류들은 건조기에 돌리지 못해 실내건조를 시켰는데, 이때 꿉꿉한 냄새가 한번씩 나더라고요.? 제 고민을 애경산업에서 읽었는지 실내건조를 해도 꿉꿉한 냄새를 잡을 수 있는 울샴푸를 출시해서 너무 좋았어요.
국내 유일 울마크 인증을 받았고, 중성 pH로 섬세한 케어가 가능해서 울(니트), 실크, 면(린넨), 블라우스, 스타킹 등 아끼는 모든 옷들을 중성세제 울샴푸로 세탁 가능해요. 용량은 1L라 한 손으로 들어도 무겁지 않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 꿉꿉한 냄새 어떤 원리로 제거가 되나?
계면활성제와 효소 성분으로 꿉꿉한 냄새...
원문 링크 : 실내건조 울샴푸 프레쉬코튼으로 꿉꿉한 빨래 냄새 제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