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0월은 가족행사가 많았다. 나의 결혼식도 있었고, 울 아빠 환갑이랑 36년을 다닌 회사를 마무리하는 정년 퇴임이 있었다.
그 동안 수고 많은 울 아빠를 위해 시그니엘 부산 더 뷰 뷔페를 예약했다. 시그니엘 부산 더 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시그니엘 부산 5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그니엘은 바다 바로 앞에 있어 바다뷰 보며 먹는것이 진리 하지만 예약이 다 되어서 룸 밖에 없다는 사실 어쩔 수 없는 맘으로 룸으로 예약했지만 룸 예약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룸 아닌곳은 너무 소음이 심해서(울림) 가족 행사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룸의 단점이라면 룸은 음식과 거리가 멀었다. 1부에서 2부 나눠지는 뷔페였다. 5시부터 7시까지 식사였는데, 예약시간을 5시 30분으로 착각해서 한시간반만 이용했는데 너무 아쉬웠다. 1인당 15만원 왜 늦게 왔을까....
시그니엘 주차장에 주차를 해서 5층으로 올라가면 더 뷰 뷔페가 있다. 뷔페는 널찍하지만 종류는 다양하...
원문 링크 : 시그니엘 부산 더 뷰 뷔페 후기 울 아빠 환갑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