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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두 화분습도계로 반려식물 관리를 쉽게 해보아요.

 플랜트두 화분습도계로 반려식물 관리를 쉽게 해보아요.

오늘은 플랜트두 화분습도계를 사용해봤어요. 제가 키우는 식물들이 너무 빨리 죽길래 사용하게 된 기계인데요.

플랜트두 화분습도계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내 화분의 상태를 확인가능하고 물주는 시기가 알람으로 와요. 일단 먼저 어떤 기계인지 보여드릴게요.

플랜트두 화분습도계는 자동차키보다 작고 애플워치 정도 되는 사이즈에요. 케이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고 휴대폰을 살때 고유 바코드가 있는것처럼 플랜트두 화분습도계에도 넘버가 있답니다.

일단 생김새는 조금 특이한데 이 기계로 화분의 상태를 알 수 있다니 꼭 자연과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들어요. 기계는 C타입 충전기를 사용하여 충전하면 되고, 한번 충전할때 2시간 충전하면 최대 120일을 사용할 수 있어요.

기계에는 두가지 길이의 탐침봉이 있어 화분의 크기에 맞게 교체해서 사용가능하고 3mm 두께로 뿌리 손상을 최소화해요. 설명서가 자세히 들어있고, 기계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ON이 되요.

파란불과 노란불이 깜빡깜빡 거리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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