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고백' 김영임 "두 번의 큰 수술..죽음까지 갔다" [어저께TV] [OSEN=김수형 기자] '마이웨이'에서 김영임이 두 번의 큰 수술을 겪었던 아찔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마이웨이'에서 소리꾼으로 살아온 김영임이 50년 국악인생을 털어놨다. 특히 앞서 그는 공황장애로 하혈 증상이 있었다는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던 바다.
김영임은 남편 이상해와 연습실 겸 세컨하우스로 향했다. 으리으리한 한옥스타일의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강까지 펼쳐진 풍경.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긴 두 사람이었다.
김영임은 "45년 세월 덧없이 흘러가, 수많은 추억, 나의 반성 등 많은 걸 인내해 살았다"고 했다. 이에 이샹해도 "가슴 맺힌 사연 많다 이제 나도 안다"며 아내의 속사정을 안다고 하자 김영임은 "역시 부부라 걱정 고민을 제대로 알고 있는 거 같다 누구보다 옆에서 도와주는, 남편이구나"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며칠 후 유지나와 김용임이 50주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