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파트2, 송혜교 괴롭힐 새 고데기가 몰고올 파장 [Oh!쎈 초점] [OSEN=하수정 기자] 글로벌 시청자들이 기다리는 '더 글로리' 파트2 공개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새 시리즈에 대한 여러 추측과 예고편이 풀리면서 파트1보다 더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는데, 기자가 먼저 본 온라인 시사를 비롯해 각종 떡밥들을 모아서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1. 박연진의 새 고데기=문동은 엄마 파트2 9~10회에는 가해자 집단 손명오(김건우 분)의 실종과 윤소희(이소이 분)의 시체, 그리고 박연진(임지연 분)이 새롭게 손에 쥔 새 고데기가 눈길을 끈다.
과거 고데기는 고등학생 문동은(송혜교 분)의 온 몸에 끔찍한 화상 흉터를 남긴 학폭의 시발점. 문동은이 학교폭력 증거 자료를 내밀면서 압박해도 박연진이 여유를 부린 이유는 강력한 새 고데기를 찾았기 때문.
박연진의 새 고데기는 바로 문동은의 친엄마 미희(박지아 분)였다. 알코올 중독자이자 딸의 인생을 망친 여자로, 동은의 학폭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