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차무식의 필리핀 복귀… 아드레날린 대폭발 [이데일리 스타in 유준하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 2가 지난 8일 6화를 공개, 필리핀에 복귀하자마자 펼친 ‘차무식’(최민식)의 거침없는 행보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과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역대급 회차를 경신하고 있는 ‘카지노’ 시즌 2의 6화에서 ‘차무식’은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돌아오자마자 ‘민회장’ 살인사건의 진범을 알 수 있는 당일의 CCTV를 확보하며 범인을 추적한다.
그가 확보한 CCTV 속 화면에는 ‘진영희’(김주령)가 운영하는 삼겹살집에서 ‘조영사’(임형준)와 ‘최대표’(송영규) 그리고 ‘진영희’의 남자친구 ‘호세’가 모두 모여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차무식’은 그들이 ‘민회장’ 살인사건을 도모했음을 눈치채고, 바로 ‘최대표’에게 자신이 알아챘음을 넌지시 알려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의 행동은 사라진 CCTV를 발견한 ‘진영희’의 낯빛을 창백하게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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