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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으로 시작된 '혜미리예채파', 복작복작 오도이촌의 시작 [종합]

 곱창으로 시작된 '혜미리예채파', 복작복작 오도이촌의 시작 [종합]

곱창으로 시작된 '혜미리예채파', 복작복작 오도이촌의 시작 [종합] '살기'(Life)위해 '사야만'(Buy) 하는 예능, '혜미리예채파'의 오도이촌 하우스가 열린다. ENA 새 예능 '혜미리예채파'의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자 이태경 PD, 김종무 PD, 멤버 혜리,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가 자리했다. 산골에서의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혜미리예채파 여섯 멤버의 살림살이를 담아낸 예능이다.

혜리부터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가 고정 멤버로 나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무소유에서 풀소유로'라는 부제로, 멤버들은 퀘스트를 통해 얻은 캐시로 필요한 용품들을 얻어 놀고, 먹고, 자고, 집을 꾸민다.

맏언니 혜리는 자유분방한 동생들 사이 유일한 계획형 인간으로 활약한다. 둘째 미연은 어영부영 게임 요정.

셋째 리정은 협상력 만렙에 게임 과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