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또' 이찬원, MBC '아이돌데스크' 출격…이번엔 앵커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팔색또' 이찬원이 야구 캐스터, MC, 요리사, 변호사를 거쳐 앵커에 도전한다. 최근 MBC 예능연구소 트위터에는 "This Week’s Artist Special Still cut!
#이찬원(#LeeChanWon) & #퍼플키스(#PURPLE_KISS) 더 많은 MBC KPOP 오리지널 예능이 궁금하다면? 매주 <수, 금, 일 오후 7시> MBC KPOP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3월 1주 MBC '아이돌데스크'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찬원은 3월 3일 금요일 오후 7시 MBC K-POP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MBC '아이돌데스크'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 평소에도 지적인 이미지와 정확한 발성을 보여 준 바 있는 이찬원.
그가 이번에는 아이돌의 소식을 뉴스 형식으로 전하는 예능에 도전하며 일일 '앵커' 역할을 하게 됐다. 이전 편들에선 아이돌그룹이 출연해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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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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