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윤남기 야위었을 때 옷들 물려 입어” (‘남다리맥’)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가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들을 물려 입는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선 ‘봄 날씨 시작 봄 데이트 가자! 피크닉 도시락 준비 같이 할까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봄 데이트를 위해 피크닉 도시락을 같이 준비하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장을 봐온 부부는 싱크대 앞에 나란히 서서 과일을 다듬었다. 윤남기는 “저는 토마토를 씻겠다”라고 말했고 참외를 깎던 이다은은 “나는 참외가 그렇게 좋더라”며 과일 취향을 깜짝 고백했다.
이에 윤남기는 “나는 이다은이 그렇게 좋더라”고 스윗한 남편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다은은 활짝 웃게 만들었다. 이다은은 “어떻게 저런 멘트를 할 수 있지?”
라고 말했고 윤남기는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이다은은 “오빠 2kg금방 뺄 수 있겠지?”
라고 물었고 윤남기는 “당연하지. 이제 말 잘 듣잖아.
운동도 열심히 하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