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이상윤 두 얼굴은 시작에 불과, 뒤통수 얼얼하게 만든 반전 [뉴스엔 박아름 기자] ‘판도라 : 조작된 낙원’이 모든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로 반전 맛집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연출 최영훈/극본 현지민)에서는 인물들의 숨은 비밀이 드러나고 관계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미스터리도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그간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때렸던 반전이 4월 5일 다시금 공개됐다. # 1회, 이지아는 킬러였다 홍태라(이지아 분)의 기억이 돌아온 순간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 시작됐다.
남편 표재현(이상윤 분)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순간, 홍태라는 누리고 있는 파라다이스가 가짜라는 참혹한 진실과 마주했다. 게다가 절친한 고해수(장희진 분)가 찾는 아버지 고태선 전 대통령(차광수 분) 암살 저격수 오영(채린 분)이 자신이라는 충격적인 기억은 홍태라에게 앞으로 펼쳐질 비극을 암시했다.
압도적 몰입감과 강렬한 충격은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