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투자 안하는 前 소속사, 날로 먹는다 할 것 같았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승기는 3월 13일 유튜브 채널 휴먼메이드를 통해 로드무비 'ENCORE - 다시 노래하다'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4,5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진짜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내 인생도 많이 변했고 오래된 인연들을 정리했다고 해야하나"라고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을 언급했다.
이어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이 됐고 지금은 다른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내 인생에서 무얼해야 가장 내가 행복하고 가장 잘 할 수 있나를 가장 깊게 고민하는 시기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음악적 동료 캡틴플래닛과 음악 여행에 나섰다. 그는 "라이브가 귀해진 시대가 됐다.
우리는 라이브 가수고 라이브를 할거니까 현장에서 관객이 들었을 때 가장 좋아하고 흥분하고 즐거울 음악이 뭘까 포커싱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다"라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