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박연진보다 더한 악역도 가능" 신예은, '짠내투어'→'더 글로리' 성장캐('라디오쇼')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예은이 '짠내투어' 이후 박명수와 오랜만에 재회했다. 1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신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예은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박연진 역을 맡았으며, 현재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 윤단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명수는 "제가 인정한 댄싱퀸이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댄스를 금지했다고 한다.
예전에 예능 '짠내투어'에서 만난 인연이 있는데, 고맙게도 오늘 나왔다, 3~4년 만에 나왔다"라고 소개했다. 신예은은 "박명수의 원픽이다"라며 "솔직히 안 바쁘다.
'라디오쇼'에 나오고 싶었는데, 여기 너무 핫한 분들만 오시니까 낄 수가 없었다. 작년까지 '볼륨을 높여요' DJ를 했는데, 이제는 스튜디오에 와도 안 떨리고 편안하다.
인생 경험을 쌓고 다시 라디오 DJ로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