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취약계층 여성 위해 '생리대 16만장' 기부 배우 임수향이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생사여탈 판타지 로맨스 '꼭두의 계절'은 오늘(27일) 첫 방송된다. /2023.01.2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한해선 스타뉴스 기자] 국제개발협력 NGO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배우 임수향으로 부터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생리대를 기부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배우 임수향이 기부한 2천만 원 상당의 생리대 392박스(약 16만 장)는 생리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리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배우 임수향은 "생리대가 부족해 매월 걱정하는 여성청소년들이 여전히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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