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연중'" 39년만에 종영…이영애→전도연, 추억의 스타들(종합)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연중 플러스'가 종영을 맞이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종영을 맞이해 그간의 역사를 돌아보는 ‘연중 하이라이트’를 담았다. 1984년 처음 방송된 ‘연예가중계’에 뿌리를 두고 있는 ‘연중 플러스’가 종영을 맞이했다. ‘연중 플러스’는 아쉬운 마음을 담아 ‘연중’의 지난 추억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수많은 스타들이 ‘연예가중계’의 MC석을 거쳐가 눈길을 끌었다. 11대 MC 이영애, 16대 MC 전도연, 27대 MC는 한가인이었다. 신현준은 10년간 MC석을 지켰었다.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국민MC 유재석의 과거 ‘연중’ 리포터 활동 당시 말 더듬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정우성의 “태어난 대로 사는 거다”, 송승헌의 “그냥 생긴 대로 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