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개성도 레벨 업…전국 2.9 %→쾌조의 스타트(팬텀싱어4)[TV종합] 돌아온 ‘팬텀싱어4’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JTBC ‘팬텀싱어4’(기획 김형중·김희정, 연출 전수경)가 첫 방송부터 레전드 무대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3년 만에 돌아온 ‘팬텀싱어4’는 7년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역대급’ 시즌답게 월드클래스 카운터테너, 대한민국 최초의 콘트랄토, 팬텀키즈, 국악계 라이징 스타 등 다양한 스펙의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무대를 압도했다.
한층 높아진 ‘룰’과 심사 기준을 뒤엎는 ‘괴물’ 실력자들의 무대는 다시 시작된 ‘K-크로스오버’ 열풍을 기대케 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무대에 시청자들 역시 뜨겁게 호응했다. 1회 시청률은 전국 2.9%, 수도권 2.7%로 호평 속 기분 좋을 출발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팬텀싱어’ 7년 역사를 함께한 팬텀 MC 전현무의 시그니처 멘트로 막을 올린 프로듀서 오디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