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본좌입니다. 오늘은 친선게임을 돌리다가 만난 유저에게 욕을 들어먹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해당 유저는 게임 종료 직전'개여겹네 낙지XX'라고 했는데요. 욕을 들어 기분이 찜찜하기보다는 기분좋게 넘겼습니다.
제가 이겼거든요. 피파에서는 상대방에게 욕들어먹는게 최고의 칭찬이죠.
해당 유저는 1,500승의 유저였습니다. 저는 9승밖에 못한 뉴비였고, 당연히 '이번에도 10승채우긴 물건너갔구나'체념을 했죠.
하지만 게임을 하고보니 '이게 1,500승 따리가 맞아'싶을 정도로 못했던 기억이... 아무튼 낙지라길래 '내 팀에 대머리선수가 있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하..........
[피온4]피파4 낙지의 뜻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