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외출할 기회가 생겨서, 양고기를 처음으로 먹어보러 화로양미에 다녀왔어요. 광교 양갈비 맛집으로 소문난 이곳, '상현역 맛집'이라는 평을 믿고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고기맛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저도 처음 맛보는 양고기가 기대되더라구요.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매장은 모든 테이블에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주말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이 오셨고, 주말 외식하기 딱 좋은 장소 같았어요. 주문한 메뉴는 '아기 양갈비'였는데, 사실 처음 접하는 양고기라서 어떤 맛일지 걱정이 좀 되었어요.
하지만 이곳의 양갈비는 1년 미만의 호주산 어린 양고기를 쓰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정말 맛있었어요! 참숯화로에서 직접 구워주시니 향기가 더해져서 고기의 풍미가 더욱 살아났답니다.
아이들도 고기 한 점 먹더니 '와! 이거 맛있어...
#
광교양갈비
#
광교양갈비맛집
#
상현역고깃집
#
상현역맛집
#
용인맛집
#
화로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