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때 다녀온 나리타에 대해 끼적여본다. 2박 3일 짧은 일정으로 내가 가고 싶었던 곳 위주로 다녔으며,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해 일정에 넣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인스타에 유명한 관광지들은 1달전 미리 티켓예약하는 것이 좋다.
일정을 짤 때에는 구글맵을 켜서 시간을 아끼기 위해 최소한 동선을 생각해 짰다. 밥과 술집 같은 경우는 가서 마음 가는 대로 들어가서 먹었다.
오히려 안 찾아보고 들어갔는데 맛집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일본은 구글맵에 나오는 시간보다 조금 여유를 두는 게 좋다.
(나는 30분 여유를 뒀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가는 법은 3가지가 있다.
첫 번째, 1300엔 버스 도쿄역까지 약 60분, 긴자역까지 80분 걸린다. 두 번째, 나리타 스카이라이너 어른 편도 2570엔 정도며 우에노 역까지 약 36분 걸린다.
배차간격이 20분이며 제일 많이 이용하는 수단이다. 세 번째, 나리타 익스프레스(넥스) 편도 3070엔(도쿄기준) 왕복으로 5천엔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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