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긴 세부..!
가 아니고 아직은 대구네.. 이미 내 마음은 거북이랑 악수하고 고래들이랑 트월킹추다가 알로나비치에서 핫보이들이랑 산미구엘 들이부었다,, 갑자기 일요일에 흠뻑쇼를 가자던 치훈리...
너란놈..... 뭐냐..... ️cc 겨드랑이 들고 소리질루ㅓ~~~~~~ D-1day,, 미리알았더라면 쎄끈빠끈한 언냐들 처럼 홀딱 벗고 노는건데,, (그럼 운동도 하고 살도 뺐다^^) 진짜 거진 저스틴비버 뺨치는 내 흠뻑쇼 룩 드디어 D-day,, 잔기침 달고 사는 김혜림 vs 옆구리 찌르면 바지 지릴거 같은 이치훈 진짜 우리도 이런 몸뚱아리 체력으로 논다는게 대단하다 대단행...
ㅈㄴ짜 근육을 아무리 쥐어짜도 요새 운동 1도 안해서 그냥 물렁살 그자체,, 자증나 주겅 커플티 입자는 치훈 vs 핫걸이 되고 싶은 혜림 그러나 옷 사이즈 미스되서 옆구리튜브 낀 코디룩. 진짜 대프리카..
진짜 사진 마다 코에 땀닦는 사진대부분.. 중간중간에 겨드랑이 홍수 났는지 여러번 확인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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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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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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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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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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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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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쇼
원문 링크 : [대구 흠뻑쇼]미친듯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