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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톡을 시작했던 날, 내가 멘티들에게 부탁했던 것

 후기톡을 시작했던 날, 내가 멘티들에게 부탁했던 것

내가 후기톡을 시작하면서, 멘티들에게 돌렸던 공지는 그 무엇도 아닌 이런 내용이었다. "남에 밥그릇 뺏는 홍보 하지 말아요 우리~" 같은 부업을 하는 멘토들간의 저격, 공격 혹은 타부업을 깎아내리기, 후려치기 모두가 잘 돼야 격차없이 다 벌어가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경쟁으로 생각하고 다른멘토를 공격하는 행위가, 길게 봤을 때 절대 우리에게 좋게 작용할리가 없다는걸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2019년, 부업을 시작한 첫 해 단기간에 갑작스럽게 고수익멘토가 되면서 돈은 벌어도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는걸 조금씩 깨닫고 겸손을 마음에 새기기 시작했던 것 같다. 멘토끼리 서로를 욕하는 홍보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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