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몹시 바쁘다. 방금 막 새 멘티 교육을 끝낸 참인데, 운동하고 와서 사실 샤워도 아직 안했고 내일 멘티랑 1박2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짐도 아직 안쌌기 때문에 얼른 짤막한 일기라도 쓰고 짐싸러 갈거임. ** 놀러가는게 가장 바쁜일인 본업 멘토의 짤막한 일상!
1. 코로나가 조져놨다....
사라지지 않는 턱살을 어찌하면 좋누 그래서 요즘은 나름 열심히 운동하는 중. 2. 재택근무 3년차 우리 고양이들과 하루종일 같이있을 수 있는건 좋은데 애들이 갈수록 나한테서 안떨어짐.
그저께는 날이 좀 후덥지근 했는데 미세먼지 많아서 창문도 못열고 고양이들이 자꾸 앵겨싸서 더 더웠다.... 3. 이제는 내 멘티를 넘어서 취미 버디이자, 집..........
짤막하게 보는 일상과, 오늘 수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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