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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배코 자랑하고 싶은 날

 그저 배코 자랑하고 싶은 날

두서없는 배코 자랑입니다~! 빵을노리는 맹수 눈빛의 배코입니다 하지만 빵은 안됩니다 허이 결국 포기했네요 인생이란 자기 뜻대로 되는게 아니죠 야구복을입고 돌돌 말아 자고 있어요 몬가 굉장히 빡쳤는데요 왜 빡친지는 모르겠습니다 까불면 안됩니다 배코한테 추운날 돌아다니다가 가볍다고 패딩을 하나 사줬습니다 배코는 모든 옷을 잘 소화하는 강아지네요 말만 좀 잘들었어도 모델도 가능했어요 털복숭이 배코 시절입니다 거의 주인보다 더 잘자는 배코입니다 기절한거 보니 굉장히 피곤한 날이였나봐요 머리를 이불에 박고 자고있습니다 매우매우 피곤한 하루를 보낸 배코였습니다 그저 두서없이 써본 배코자랑입니다~!

배코 보고가세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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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 기엽 # 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