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만 1세반에서 만 2세 반으로 넘어가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서인이네 반에는 새로 오는 친구 2명을 제외하고 담임 선생님까지 그대로 올라간다.
반만 옮겨지는 거라 따로 적응하는 기간을 갖지 않는다 0세 반, 1세반 보내면서 울고불고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말도 많이 늘고 제법 형님 반티가 난다. 더불어 늘어난 확고한 취향으로 머리핀 두 개나 하고 오등완을 했다 어린이집마다 다르겠지만, 서인이네는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키즈노트가 올라온다.
회사에서 사진이 언제 올라 어 나 저절로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오늘은 새학기가 되고 새 친구들도 와서 더 기대가 되었다.
사진을 아침 일과 순으로 확인하는데 웬걸... 내복 바람으로 있는 서인이의 모습이 나를 너무 당황시켰다.
하지만 담임선생님께서 잘 남겨주신 알림장을 보고 이 녀석 아주 열심히 놀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키즈노트는 어린이집을 보내는 엄마라면 꼭 필요한 어플이다. 실시간 알림장으로 선생님들과 소통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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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사진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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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투약의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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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