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커피 드립백 후기 블루밍 디카페인 안녕하세요, 사랑의기초공사입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밤입니다. 이번엔 커피를 정말 오래 먹어보고 글을 써요 고고커피 드립백 블루밍 & 디카페인 아침엔 블루밍, 저녁엔 디카페인 처음 받아본 드립백 두 종류.
간편하면서도 향긋한 원두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서 한잔 마시고 아~ 한 드립백입니다. 아침엔 블루밍 하루를 여는 첫 잔은 블루밍으로.
입안 가득 고소하면서 은은한 산미가 퍼지는데, 마시자마자 “아, 이건 제대로다” 싶더라고요. 기분 좋은 스타트란 이런 맛이구나 싶었죠 뭔가 꽃향기가 나는 듯 향긋하고 깔금한 맛으로 왜 고고커피의 대표 맛인지 알겠더라구요 저녁엔 디카페인 그리고 밤엔 디카페인.
잠들기 전에도 커피가 생각날 때 있잖아요. 그럴 땐 무조건 이거!
사실 전 아메리카노를 달고 사는 편인데 디카페인으로 요즘 마시니 잠자리에 들기 편했어요. 카페인은 쏙 뺀 대신, 깊은 풍미는 그대로.
이게 가능하다고요…? 고고커피가 해냈어요.
드립백인데...
원문 링크 : 홈카페 고고커피 블루밍, 디카페인 드립백 선물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