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by 아티스트 123 발매일 2021.11.14. 듣기 / 감상 123 - Denby 가사 안녕 오늘밤도 안녕 무사하길 난 너의 꿈을 꿨어 거기 런던이나 브라이튼 쯤 였던 걸 아퍼 내 얼굴은 파도 아래 잠겨 안녕 그만 안녕 숨을 콕 막아 참다가 터졌던 건 Love your blue Denby I’m drowning slowly 지쳐 쓰러진 밤 꿈 쯤에 다시 또 만나 오래 앓던 숨이 아주 넓게 벌린 너의 파랑으로 나를 끌어들여 고마워 너의 파도 마저 날 안아줘 난 너의 아픔이구나 그래서 새까만 밤 너로 살리는거야 그리 자주는 아니니까 아주 가끔만 난 나를 죽이니까 그런 죽음은 과연 내게 위안일까 아니요 죽음은 끝내 끝입니다 아 아 그런 말로 끝내 날 지켜줬구나 Love your blue Denby I’m drowning slowly 지쳐 쓰러진 밤 꿈 쯤에 다시 또 만나 오래 앓던 숨이 아주 넓게 벌린 너의 파랑으로 나를 끌어들여 오오 너는 어디선가 서있어 오오 너는 어디든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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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3 - Den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