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아티스트 123 발매일 2021.07.05. 듣기 / 감상 123 - 문 가사 Rain is over 저 구름들은 다 개어 이제 난 이 노트를 덮지 나가야지 하고 벽 한 켠에 기대어 머리로 퍼커션 가끔 욕이나 박아줘 하루 웬 종일 틀어박혀 위쳐3나 넷플릭스 이 짓도 지겨워 E의 삶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너네 내 노래 듣고 있지 차나 집에서 밖에서 어쨌든지 오케이 조금만 더 기다려줘 이 문을 열어 소리를 들었어 떠나야 한다고 가쁜 듯 떨리는 숨이 내 부르튼 너에게로 빨갛게 말을 거네 나 이제 닿을 거라고 요새 내가 미쳤나 봐 바다 그림을 그리네 123 are swimming in the ocean 나의 대서양 그리고 나의 태평양 아 맞다 내가 몇 년간 항해사를 했던가 흐린 기억에서 날 다시 건져내려 파랗던 사진들을 꺼내 봤네 하루 웬 종일 틀어박혀 위쳐3나 넷플릭스 이 짓도 지겨워 E의 삶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너네 내 노래 듣고 있지 차나 집에서 밖에서 어쨌든지 오케이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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