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과 함께 수술을 받으시고 꾸준히 관리를 위해서 보톡스 시술을 위해 몇 년째 내원하시는 고객님께서 오설록 다쿠아즈와 랑드샤를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서울 시내에 거주하시지 않으신데도 수 개월에 한 번씩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빈손으로 오셔도 되는데 매번 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쿠아즈가 마카롱보다 덜 달아서 좋았었어요.
녹차 랑드샤도 아주 괜찮았어요. 녹차로 만든 디저트인데 커피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이게 다쿠아즈랍니다.~~ 이건 랑드샤랍니다. 랑드샤 19세기 오스트리아에서 유래된 유럽의 과자로 고양이의 혀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오설록의 그린티 랑드샤는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운 랑드샤의 달콤함과 함께 깊고 풍부한 녹차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샌딩 쿠키라고 박스에 적혀있네요. 오설록 다쿠아즈와 랑드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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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쿠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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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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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원문 링크 : 오설록 다쿠아즈와 랑드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