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은행에 예·적금하며 기초적인 재테크를 합니다. 은행에 돈을 거치하고 거치기간에 따라 약속된 이자를 받습니다.
증권사에도 은행의 예·적금과 비슷한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발행어음인데요.
발행어음이 무엇인지, 은행의 예·적금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발행어음 이란?
출처 : KB증권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어음을 발행해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투자자가 발행어음을 매수함으로써 증권사에 돈을 맡기고, 증권사는 투자자가 맡긴 돈으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합니다.
여기서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발행어음 만기일에 원금과 약정된 수익률만큼의 이자를 함께 돌려줍니다. 발행어음의 1년 이내 만기의 단기상품이며, 발행할 때 수익률이 정해지는 확정금리 상품입니다.
발행 증권사 발행어음을 팔 수 있는 국내 증권사는 4개 밖에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 KB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입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이고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증권사만 발행할...
#
발행어음
#
발행어음수익률
#
발행어음중도해지
#
발행어음증권사
원문 링크 : 증권사의 예·적금 (발행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