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지Story 입맛 없을 때 양념게장, 라면과도 찰떡 (feat.포슐랭) 제가 요즘 빠진 레시피 소개할게요! 바로 양념게장 라면인데요.
지인이 진짜 밥도둑이라면서 포슐랭의 양념게장을 선물로 주셨어요. 매일 밥에만 먹다가 게니까 라면에 넣어서 먹으면 해물라면 아니겠어?
하고 끓였거든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제가 추가로 포슐랭 양념게장 한통을 더 주문해서 하루에 두끼를 라면으로 먹고 있을정도에요.
준비물은 좋아하는 라면과 포슐랭의 양념게장이어야 합니다. 포슐랭의 양념이 비린맛도 안나고 매콤하면서 너무 달지 않아서 딱 라면에 잘 어울려요.
보통 인터넷으로 게장을 주문하면 양념이 너무 자극적이고 달다 보니까 먹다보면 물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포슐랭 게장은 21년 해물장인이 만든 양념이라서 전혀 비리지 않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푸짐한 양념게장 그리고 그냥 국물이 많은 형태의 양념이 아니라 딱 밥 비벼서 먹기 좋은 양념게장이에요. 또 저 항상 인터넷이든 홈쇼핑에서 게장을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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