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케바케고 사람마다 각자의 부작용이 다 다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참고가 되는 기록이기를 바라면서 남겨놓는다. 일반적인 부작용(체중감소 같은거) 말고 개인적으로 진짜 못견디겠던 것들만 씀. 1.
흐린 시력(시력 감퇴) 처음에 이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푸로작 부작용으로 시력이 나빠진다는걸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았서...
ㅠ지금은 그래도 검색 결과가 몇 개 있는 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네이버 지식백과에 쓰인 '흐린 시력' 한 줄 빼고는 어디에도 이런 말이 없었다. 생각보다 거슬리고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는 부작용이다.
보이던 것들이 어느 순간 보이지 않게 되는 미묘한 느낌. 경험상 약 안먹고 3개월이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 같다.
걱정하는 사람 있으면 꼭 말해주고 싶음. 돌아오긴 하더라고요. 2.
수면 관련 내 경우에는 한 일주일째부터 수면 관련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2-1 통잠을 못 자고 중간에 깨게 됨 잠든지 한 4시간쯤 지나면 어느순간 완전히 잠에서 깨...
원문 링크 : 푸로작(플루옥세틴염산염) 부작용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