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소마 린드니 "칼라디움 린드니 매그니피쿰" 이라고도 하는 열대 식물이에요. 말을 닮았다고도 하고, 토끼귀랑도 비슷해서 예쁨을 많이 받는 식물이예요.
초록배경에 하얀 잎맥이 매력적이예요. 자랄수록 잎의 크기도 커지며 흰색무늬도 진해집니다.
또 줄기에는 노란 털?같은게 있어서 처음엔 해충인가..하고 놀랐지만 원래 있는거니 놀라지마세요!
키우기 팁 햇빛; 직사광선보다는 창문안 또는 커텐에 가려진 은은한 햇빛(반양지)이 좋아요 야외나 뜨거운 햇빛을 직접적으로 받으면 잎이 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반대로 음지에만 있다보면 잎의 색이 연해질 수 있대요.
또렷한 색의 차이가 매력적인 친구이니 어느정도 햇빛은 유지해줘야해요! 저는 베란다 없는 거실에서 식물등의 도움을 받으며 키운답니다.
물주기; 산토소마 린드니는 물을 아주 좋아해요. 물이 부족함을 온몸으로 표현해준답니다.
(아래 사진첨부있습니다!) 봄~가을에는 산토소마 린드니가 빠르게 성장해요.
인터넷에는 주1~2회 겉흙이 마르면 듬뿍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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