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선해진 날씨도 좋고 짧은 가을 제철음식들이 반갑더라구요! 이번에는 베짱이남편과 소래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노량진이 더 가까워서 매년 새우철이 되면 노량진에서 파티를 즐겼었쥬.. 올해는 떴다!
내가!소래포구에!
주차는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주차장]으로 네비에 찍고 왔어요. 상가이용 2만원이상시 영수증으로 주차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1시간 6천원정도 였던거같아요.. 1층 야외에 양념집과 식당들이 즐비해있어요 주차장에서 올라오니까 호객행위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밖으로 도망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기 무섭.. 입구마다 번호가 새겨져있어서 가게외워두기 쉽더라구요!
새우구이가 목적이지만 여기까지왔으니 새우튀김으로 워밍업을! 저흰 처음이라 그냥 발닿는 곳에서 먹었어요ㅋㅋ 왕새우는 2마리 5천원 오징어튀김은 개당 1천원 국물떡볶이는 5천원이던가..
비주얼보다 예상외로 맛있어요 튀김찍어먹으면 꺄아 작은 새우튀김은 가격이 더 저렴해요! 나머지 튀김은 11개1만원 종류마다 조금 다른거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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