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페페와 함께 데려온 일명 히메몬스테라! 하지만 사실은 몬스테라 종은 아니라고 해요 정식명칭은 라피도포라 테트리스파머입니다.
몬스테라와 닮은 외모지만 비교적 작은 잎과 벽을 타고 자라는 수형이 매력적인 종 이죠! 시중에는 일명 실버히메,동글이히메로 불리면서 2종이 많이 있는데 실버가 더 대중화되어있다해요 전체적인 잎의 형태가 좀 더 둥근 물방울인지, 얇게 긴 물방울인지에 따라 구별하는 방법이 가장 쉽습니다.
저희 집에 처음 온날 13사이즈 정도의 작은 상태! 저는 거의 다 토분을 구매해요.
이태리토분은 통풍이 잘되는 장점이 있다보니 낮에 햇빛이 적은 저희 집에 맞는 화분이 아닐까합니다! 물마름이 비교적 빨라 자주 물을 체크해줘야하는 친구도있지만 매일 매일 궁금한 식집사에겐 그쯤은 문제없죠!
ㅎㅎ 찢잎이 올라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특유의 생김새는 적지만 지금 신엽들은 찢잎이 제대로더라구요!!ㅎㅎ 새잎은 연한 형광색이라 너무 예쁘네요ㅠㅜ 집에 들여온 날 바로 분갈이는 하지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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