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의 호텔은 사람도 없고 좋다. 우리는 아침에 일찍 배를 타고 보홀로 가야 해서 7시에 기상해서 조식을 먹었다.
나도 캄보디아에서 느꼈고, 호진이도 말레이시아에 가서 느낀 건 조식의 위대함이다! 우리는 세부에 있는 5일 동안 조식을 빠짐없이 먹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고 점심까지 배가 안 고팠다. 가끔 텐션 떨어질 때 맥주 마시거나......
커피를 마셨던 정도...? 이게 조식 클래스라고.........?
시작부터 화려하지 않은가?? 조식 엄청나게 맛있게 먹었다!!
세부에서의 조식 중 제일 베스트 넘버 원!! 자 이제 배를 타러 가볼까나~~~~!!!!
아름다운 섬! 보홀!
로 떠나자고 한 번 더 고프로 그렇게 우리는 아침 9시부터 오션 제트 배를 타고 보홀로 떠났다. 오션젯 배를 타려면 수수료도 내야하고 인터넷 티켓도 보여줘야 하고 이것저것 귀찮은 것이 많았다.
여기서 나는 제일 바보 같은 짓을 해버렸다. 짐 검사를 하는데 공항처럼 물이 안되는 줄 알...
#
보홀
#
보홀여행
#
스쿠버다이빙
#
아로나비치
#
온다이브
원문 링크 : [19 세부 여행] 보홀 스쿠버다이빙, 아로나 비치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