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온라인이나 SNS 상에 보면 유럽 및 독일 의료 시스템에 대한 '~카더라'가 난무하죠. 무슨 응급실에 가서 몇시간, 며칠을 수술 기다리다가 사람이 다 죽어나간다던가...
동네 의사를 보려고 해도 한 달씩 기다린다던가... 의료보험료를 천문학적으로 내야한다던가...
아주 터무니 없는 가짜 정보들이 판을 칩니다. 그런데 동아일보에서 해외 의료 현황에 대해서 무슨 특집 기사를 준비했나봐요.
직접 독일 같은 나라를 찾아가서 모니터링 하고 관찰한 후 요약 정리해서 기사를 내줬습니다. 혹시 유럽, 독일 등의 의료 체계에 대한 '~카더라' 엉터리 정보를 듣고 공포에 벌벌 떨고 있는 유럽 유학, 취업, 이민 희망자 분들이 있다면, 꼭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獨, 중증 환자만 대형병원 응급실 이송 ‘심장마비·외상→ 귀터슬로 병원→ 녹색(치료 가능한 의료진 및 병상 있음).’ 지난달 22일 독일 서부 귀터슬로시 중앙구조관리국 상황실에 들어서자 중앙에 설치된 대형 화면이 먼저 보였다.
심장마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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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의 응급실 및 동네병원 의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