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이런 재미있는 댓글을 남겨주셔서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해외의 인종차별은 어떻게 하나요?' 정말 이 이야기를 저는 수도 없이 들어요.
제 답변은 간단합니다. Sammy네 가족이 호주, 독일, 룩셈부르크를 거쳐오면서 살고 있는데요.
정말로 한국인이라서, 동양인이라서 어떤 사회 구조적 차별이라는 것은 단 한 번이라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문화, 언어의 이해가 부족해서 시행착오를 겪은적 있을 수 있구요.
또 동양인이건 백인이건 어떤 범죄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 충분히 있습니다. 매년 인구 10만명 당 40명 정도는 어떤 선진국이던지 크고 작은 범죄의 피해자가 된다는 것이 명확한 통계인데요.
한국 교민, 유학생, 여행자들이 매년 5만명 이상 상주하고 있는 어떤 국가, 도시라면, 안타깝지만 매년 약 20여명의 한국인 범죄피해자는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어 있다는 의미에요. 그럼 이런 범죄의 피해자는 다 인종차별 피해자이냐...
글쎄요... 한국에서 별다른 이유도 없이,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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