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명→166명, 이래도 돼?” 의사 대신 진료…서울대병원 간호사들 폭증 서울대병원 PA(Physician Assistant)간호사들이 최근 5년 간 100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병원 중에서도 가장 많다. 흔히 의사 업무를 일정 부분 대신하는 것으로 알려진 PA간호사는 의 n.news.naver.com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PA (Physician Assistant)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분들이, 56명에서 166명으로 늘어났다는 내용의 기사가 보이네요.
PA 간호사들은 전공의들, 즉 의대를 막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를 하고 있는 일반의 의사들의, 모자란 일손을 대신하는 역할들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다만, 하도 의사협회나 기타 여기저기서 'PA 간호사'라는 불법적(?)
직책을 싫어하니까, 명칭을 임상전담간호사(CPN)이라고 바꿨다네요. 일종의 조삼모사인데...
ㅋ 어쨌든 이 전문 간호사분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으시면서 일할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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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럽의 PA 간호사 연봉은 1억6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