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에서 본 장-미셀 오토니엘 : 정원과 정원 22.08.07 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한다고 한다 얼렁 막차 타들 장-미셀 오토니엘 ? 유리공예로 잘알려진 프랑스 현대미술가 59세 아홉수 맨 동성애자 유리 목걸이, 꽃을 좋아해서 관련 작품이 많음 찐 유리를 가공해서 만드는것도 있지만 유리가 아닌 재질을 유리처럼 보이게 만드는 재주도 있으신분 작품 중에 유리인 것도 유리가 아닌것도 섞여있었는데 난 구분 못했음 ㅎ,,ㅎ 서정아트에서 펌 뭔가 해리포터 st 장미셀이 유리 목걸이를 좋아하는 이유 작가가 생각하는 "유리"의 의미 - 가벼운 의미 : 일상적인 재료, 언제나 항상 우리 옆에 있으며, 내 몸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상징성 - 깊은 의미 : 사제가 될려고 했던 애인을 사랑해서 신학대학까지 따라갈 정도로 리얼러브였지만,, 그의 애인은 사랑과 종교 사이에 고민하다가 자살했다.
마치 유리처럼,, 쉽게 깨질정도로 약하고 만드는 과정에 상처가 잘 생기지만 결국엔 반짝반짝 빛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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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미셸 오토니엘의 모든 것